날씨는 흐림.. 낮에 해가 내리 쬐었다가 오후가 접어들면서 흐림..
오전에 아저씨들과 이중 비닐 작업 하다가
제일 작은동과 옆 동 남겨두고 오전 종료..
아저씨들이 양액용 비료포대 밟고 올라가서 포대가 터져버림..
점심 먹고 아저씨들과 형은 이중 작업하고..
나와 사장님은 볏짚 작업..
오후에 아저씨들과 형이 볏짚 운반하러 보전으로 옴..
중간에 양수 아저씨 만남..
저녁에 돌아와서 마무리 하고.. 종료.
번식우 사료 두 포대 개봉..
저녁에 수일 통닭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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