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새벽부터 비가 내려서 점점 약해지다가 오전에 그치고 구름이 많이 끼고 어두운 흐린 날씨에서 오후 늦게부터 다시 약하게 내리다가 그침..
오전에 축사 바닥 분뇨 밀어내고 쌀겨 깜.. 숫송아지 뒤쪽 공간으로 밀어넣어서 독방구조로 만듬..
토경 하우스들에 물만 주고 있기에 양분 공급을 위해 형과 시설 작업함..
형네 작은 아버님이 오셔서 잠시 농장에 따라가서 기계 보고 옴..
점심을 먹고.. 다시 그 작업해서 아래쪽 토경은 기계 틀어두고
송현 시설 설치하고 옴..
돌아와서 형은 사모님과 장보러 가고 나는 사장님과 온풍기 덕트 작업..
덕트 작업 완료하고 기름줄 작업만 남았을 때.. 나는 형과 조우해서 다시 토경 작업..(이중 비닐 올라가버린 곳 올리기)하고 양분 주다가 종료..
오늘 저녁부터 형수님네에서 가져온 잔반을 섞어서 개들에게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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