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6 금요일(09.09.20) 강진


 날씨는 흐림.. 낮에 해가 내리 쬐었다가 오후가 접어들면서 흐림..

 오전에 아저씨들과 이중 비닐 작업 하다가

 제일 작은동과 옆 동 남겨두고 오전 종료..

 아저씨들이 양액용 비료포대 밟고 올라가서 포대가 터져버림..

 점심 먹고 아저씨들과 형은 이중 작업하고..

 나와 사장님은 볏짚 작업..

 오후에 아저씨들과 형이 볏짚 운반하러 보전으로 옴..

 중간에 양수 아저씨 만남..

 저녁에 돌아와서 마무리 하고.. 종료.

 번식우 사료 두 포대 개봉..

 저녁에 수일 통닭 먹음..

by 크라바트 | 2009/11/06 20:41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1.05 목요일(09.09.19) 강진


 날씨는 흐림.. 낮에 해가 비추었지만 구름은 여전히 많았고.. 저녁때까지 지속..

 형이 안나와서 깨우러 갔는데.. 어젯밤 술 마신 것 때문에 정신을 못차린다;;

 오전에 이중 비닐 작업 하다가..

 아저씨들 휴식하고.. 나와 형은 토경과 송현 하우스에 물주러 갔다 옴..

 점심을 먹고..

 나와 사장님은 볏짚 묶으러 감..

 형은 아저씨들과 비닐 하우스 이중 작업..

 저녁에 베일러가 문제가 생겨서 집에 와서 고쳤으나 다시 쓰다가 고장이 발생해서 결국 포기..

 저녁은 보전에서 옻닭 먹음..

by 크라바트 | 2009/11/05 21:37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1.04 수요일(09.09.18) 강진


 날씨는 아침부터 흐림.. 낮에 잠시 해가 떳지만 저녁까지 구름이 많음..

 오늘은 비닐 하우스 이중 작업을 시작..

 아침에 하우스로 이중 비닐 나르고..

 건조기에 남은 쌀을 아저씨 한명과 형과 옮겨옴..

 아래쪽 하우스중 제일 큰 동부터 이중 작업을 시작..

 오늘은 올려두기만 하고 내일 펼치기로함..

 이중 비닐 끌 때.. 예전 처럼 파이프로 하는게 아니라 끈으로 고정해서 매년 사용하기로 변경..
 
 중간에 나와 사장님은 볏짚 묶으러 감..

 논 한개 묶고 돌아와서 일찍 점심 먹고..

 다시 묶으러 감..

 오늘에는 보전쪽에서 계속 묶음..

 끝날 무렵에 형과 볏짚 한번 날라주고.. 집에 와서 마무리..

 

by 크라바트 | 2009/11/04 19:26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1.03 화요일(09.09.17) 강진


 날씨는 맑음.. 아침에 살짝 흐린듯..

 오늘부터 아저씨들이 아침을 먹고 8시까지 오기로 되서 아침은 밥을 먹었다..

 아침에 잠시 사장님 용접일 보조 하다가..

 하우스 작업에 쓸 물받이 비닐 운반..

 그리고 건조 다된 쌀을 다시 저온 창고로 옮기고 건조되지 않은 쌀을 다시 건조기로 실어서 부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사장님과 볏짚 묶으러 가고 형은 아저씨들과 비닐 하우스 작업..

 점심은 볏짚 묶은 곳에서 제공..(식당에서 사온 밥을 싸왔다..) 논에서 먹음..

 오후에도 계속 볏짚 묶고..

 오늘은 그래도 일찍 집에 왔다..

 

by 크라바트 | 2009/11/03 20:42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1.02 월요일(09.09.16) 강진


 날씨는 아침부터 흐리고 바람이 심하게 불고 비가 드문 드문 내리며.. 간간히 우박도 떨어졌다.. 그러면서도 해가 비추기도 하고.. 정말 미찬 날씨였다..

 아침은 라면..

 어제밤에 사건이 좀 있었음..

 날씨 문제로 오늘 볏짚 묶는건 모두 취소하고..

 오전에 토경 하우스 일부 고정용 줄 안한거 마저하고.. 물받이 안된 하우스들 처리하고..

 벼 베기전 작업인 컴바인 움직일 공간 베는작업하고..

 그렇게 오전이 지나가고 오후에 형은 형수님 병원 문제로 빠지고

 나는 남아서 양수 아저씨네 비닐 하우스 고정 줄 손봐주러 아저씨 내외와 갔다오고

 사장님은 다른 사람들과 벼 수확 시작..

 돌아와서 수확에 합류..

 얼추 6시 넘어서 끝난듯..

 중간에 난 축사 일로 빠져서 축사 저녁 작업 시작..

 번식우 사료 한포대 개봉..

 끝내고 보일러에 불을 지핌...

 작업 모두 끝나고 보전에 옻닭 먹으러 감..

 내일부터 아침 먹고 8시까지 나오는걸로 아저씨들에게 얘기..

by 크라바트 | 2009/11/02 21:19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1.01 토요일(09.09.15) 목포 - 강진


 날씨는 아침에 흐리다가 조금씩 구름이 사라졌으나

 바람에 날씨는 쌀쌀..

 아침에 도착해서 바로 약 작업 끼어서 아래쪽 하우스부터 토경, 송현, 위쪽 하우스까지 모두 하고 약간 늦은 점심...

 오후에 잠시 쉬고 2시부터 일 시작인데..

 양수 아저씨네 일이 있어서 가서 비닐 하우스 고정 끈 작업..

 돌아와서 저녁에 재훈이형이 기름 얻으러 와서 고기 구워먹음...

by 크라바트 | 2009/11/01 21:19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0.31 토요일(09.09.14) 목포


 날씨는 흐림.. 맞나?

 아침은 밥에 점심은 빵..

 저녁은 오리고기에 채소..

 몸이 않좋아서 집에서 쉬다가 결혼식장 가는것도 포기하고..

 오후에 눈 좀 붙였다..

 

by 크라바트 | 2009/11/01 21:15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0.30 금요일(09.09.13) 강진 - 목포


 날씨는 아침부터 흐리다가 낮에 해가 뜸..(어제 새벽에 비가 좀 내림..)

 아침은 라면..

 아침에 형의 작은 아버님 내외가 오셨다..

 아저씨들 오늘은 다왔다..

 그 분들과 같이 아침 먹고..

 아저씨들은 이중 하우스 창 파이프 줄로 고정 하는 작업하고..

 끝나고 오후까지 잎 작업..

 나와 사장님은 약 뿌릴 준비해서 제일 작은 하우스부터 하면서 내려왔다..

 2~3동 정도 했을때 형이 와서 형과 사장님 교대..

 점심 때까지 계속 하다가 아래쪽 두동 하고 점심 먹으러 감..

 나와 형은 형수님과 성전 중국집에 감..

 오후에 다시 약 뿌리기 시작.. 토경과 송현까지 모두 하고 약이 남았다..

 남은 약은 어떻게 할지 몰라서 남겨두고..

 나는 축사 정리하려 남고 형은 문서 처리 할일 있어서 읍으로 감..

 저녁까지 정리하고 마무리하고 떠날 준비하고 돌아옴..

 번식우 사료 두 포대 개봉..

 성전에서 6시 50분차를 타고 돌아옴..

 

by 크라바트 | 2009/10/30 21:29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0.29 목요일(09.09.12) 강진


 날씨는 아침부터 흐리고 오전에 겨우 느낄 정도의 비가 잠시 내리고 오후에 약한 이슬비가 잠시 내림.. 그리고 계속 흐림.. 오전부터 천둥, 번개가 시작되다가 점점 심해져서 밤에는 매우 커짐..

 아침은 라면..

 잠시 잔일 하다가.. 동네 주변 부터 볏짚 묶기 시작..

 논 한개는 챙겨갈거라.. 아저씨들과 형과 사장님과 볏짚 날라서 축사 창고에 쌓고...

 점심 먹고 바로 볏짚 묶으러 출발.. 약 12시 반정도...

 가서 볏짚을 묶는데.. 결국 비가 와서 중단..

 아저씨들과 형 불러서 볏짚을 주인 창고로 운반..

 약 4시 되갈 무렵에.. 아저씨들과 나 모두 철수..

 저녁은 돼지 목살..

 

by 크라바트 | 2009/10/29 20:32 | 작업일지 | 트랙백

2009.10.28 수요일(09.09.11) 강진


 날씨는 맑음..

 아침은 라면..
(어머님이 밥 먹을지 물어 보셨지만 사장님이 라면 끓이러 가자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라면 먹었다..)

 오전에 볏짚 나르기 위한 도구 챙겨서 포도원 - 주유소 부근의 볏짚부터 나르기 시작..

 차를 빌려서 두대로 나름.. 하지만 한대가 빠짐..

 다 나르고 봉덕 하우스 아래쪽 한번 나르고.. 이때는 차를 한대만 씀.. 이때도 한번 빠짐..

 난 사장님과 볏짚 묶으러 나갔다..

 볏짚 주인 집에서 점심을 얻어 먹고...

 오후에 다시 묶다가 형과 아저씨들을 불러서 볏짚 주인집으로 볏짚을 나르게 하고
(이때 왼쪽 뒷바퀴 구멍남.)
 우리는 묶었으나 취재하는 사람들이 와서 아저씨들 가버리고

 나와 형이 나르다가 베일러가 빠져서 나는 논에 남고 형은 타이어 손 보러 감..

 오후 내내 볏짚 묶다가 저녁 무렵에 새참으로 탄산음료와 빵 얻어 먹고..

 좀 더 하려다가 기름이 얼마 없어서 철수.

 사장님이 한잔 하고 가자고 하셔서 보전까지 가서 먹고.

 돌아와서 저녁 먹음..

by 크라바트 | 2009/10/28 21:39 | 작업일지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